연변말루 듣는 유머모음 ㅋㅋㅋ

연변말루 듣는 유머모음 ㅋㅋㅋ

사노라면 0 318 119.♡.194.247
연변말루 듣는 유머모음 ㅋㅋㅋ

 

1

훙떵취에 가면 어째 온통 새빨간지 암까?

그건 있잼까..ㅋㅋ

낯으 가리는 사람들이 젖먹던 용기르 내서

처깜 훙떵취에 갓다가  얼굴이 지지벌개난거

티안나게 할려구 그랜게람다.

真他妈贴心



2


한남자가 직원한테 왈:

<어이 복무워이~

여기서 젤 비싼 가락지르 주쇼

오늘 내 새기 생일이대서...>

 
<이게 젤 비싼겜다..10원임다>


<놀깅까?내 새기르 깔보재?>


<야! 2元店에와서 너덜대지말구

좀 나가겠니? 쫭비재 같응게...>

 

3


점심에 회사식당가서 밥으 먹는데

콩나물 장물에 머리카락이....꺄악!!!~

<아씨 !!!이게 머이야.드럽게!!!>


내 소리개에 옆에앉아있던

다른 부서에 남자 조용히 왈 :

 
<길구 꼬꼬다무 갠채치...

나느 전번에 짧고 꼬불꼬불한게 나오던데.>

 

침묵......




4


A:니 电子邮件보낼줄 아니?

B:안다 어째

A:어떻게 보내니?

B:먼저 word에다 내용으 쓴담에...

A:갠담에?

B:갠담에 그거 꽝판에다 굽은담에.

A:갠담에?

B:갠담에 편지봉투르 한나 사서.

꽝판넣구 부체보내므 되지!

 


5


나그내 쑈쌀이 생긴거 알아도

절대 울메불메 질질 짜지마쇼.

먼저 자신으 돌아보란 말이꾸마.

그리구 한번 따빤해보쇼.

연애할때 나그내 젤좋아하던 옷으 들춰입구

갠담에 머 발견할겜다.

그옷이 어즌 들어안가지무...

갠담에 울메불메 질질짜두 늦지않슴다.


 

6


우울증이나 자비감에 빠진사람은

함부로 위로하는게 아임다...

<사람사는게 즐거운게 젤 중요하다>

이렇게 위로하는건 거지한테

<사람사는게 돈이 젤중요하다>

이렇게 위로하는거랑 같은게라구!!

 


7


한 남자가 출장갔다가 호텔에 머무르짐.

카운터: 특수복무 요구함까?

남자: 시쏘

저녁에 잠이 안오는 남자가 저나함다

<특수복무 하루밤 얼매요?>

<500임다>

<개무 올라와서 꼬딱벗구 쏘파에 앉아있소>

다음날 아침 아가씨가 푸르딩딩해서 왈:

<이보쇼~ 온밤으 나르 꼬딱벗구 쏘파에

앉아마 있게하구 하지두 않구 나르 왜 불렀슴까>

 

남자 왈:

<여기메 모기 지내 많습데....

그래 내 자지못해서 저르 불렀지..>

 


8


한남자가 왕쌍에서 한 여자르 알았짐

왕밍이 <三长两短>이지무...

게구 꼬세서 둘은 호텔갔지므...

이튿날 여자 왕밍이 껑신댓지무

<三长三短>이라구....

 


9


한 여자가 애르안고 병원갔짐.

의사는 애기 입안으 살펴본다음

여자의 가슴으 만제보더니 왈:

<음.....애기가 영양불량이군.

모유가 부족하오~>

 
여자가

<어디서 개수작이야!!!!

나느 얘 이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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