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택시기사

할아버지와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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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택시기사

어느 할아버지께서 메리어트 호텔에 가실 일이 생기셨다는군요.

그런데 아무래도 '메리어트'를 잊어버릴 것 같으신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기억하셨대요.

"메리야쓰" 뭐 어때요..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의기양양 택시를 기다려 잡아타시곤 목적지를 말하려 하셨지요.

그런데... 아뿔싸...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난 게 아니겠어요?

'그.. 뭐더라.. 호텔 이름이... 속에 입는 거랑 비슷했는데...‘

결국 기억이 안 나신 우리의 할아버님.

기사 아저씨께 이렇게 말씀하셨더래요.

"그.. 호텔 이름이.. 난닝구 같은 건데

하여간 그리로 갑시다!“

"예, 모시겠습니다.”

오.. 이름이 맞았나부다 싶어 마음 푹~ 놓으시고 앉아 계셨는데...

어라... 우리의 택시 기사님. 할아버지를 정말 '메리어트 호텔'에

떡!~ 모셔다 드린거예요.

그제서야 우리의 할아버님께서는 '메리야쓰'가 생각나신거지요.

그래서...

"거 기사 양반 참 용하우…. 난닝구라고 했는데 어떻게 여기인줄 알고 제대로 찾아 온거요?“

하시니까 우리의 기사 아저씨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군요.

"난닝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제는 '전설의 고향'도 다녀온걸요.”

'전설의 고향'이라... ..

과연 어디일지 짐작이 되시남유?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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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ㅋㅋㅋ~~~~~~

웃음으로 더위를 잠시 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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