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과 일본의 녀성사회단체 과거 일본의 인권침해범죄를 강력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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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일본의 녀성사회단체 과거 일본의 인권침해범죄를 강력히 규탄

사노라면 0 234 119.♡.194.247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조선과 일본의 《기독교녀성청년련합회》가 일본 교또에서 제10차 《<한>일기독교녀성청년련합협의회》를 열고 지난 세기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인권침해범죄를 비판하며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 대한 일본의 책임적인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회의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하여 과거 일제는 조선과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수많은 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민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으며 지어 그들의 생명까지 빼앗아갔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피비린 침략력사에 대한 자그마한 반성도 없이 아베정권은 《헌법개정》놀음에 계속 매달리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두 단체는 일본의 《헌법개정》을 막기 위해 서로 련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일본당국이 성노예문제를 포함한 과거죄악에 대한 배상문제를 피해당사자의 립장에서 해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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