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의 록색입쌀이 녕파시 봉화구 시민들의 밥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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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의 록색입쌀이 녕파시 봉화구 시민들의 밥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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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파시 봉화구와 훈춘시의 농업, 관광 등 부문의 긴밀한 협력으로 훈춘시의 록색입쌀이 녕파시 봉화구 시민들의 밥상에 올랐다.

훈춘시는 록색입쌀 생산에서 훌륭한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8월 21일 봉화구 계구칠두산상무유한회사 책임자가 훈춘에 와 고찰하는 과정에서 삼가자만족향 동강자촌에서 생산한 둥간알 향미, 춘염재배전문농장에서 생산한 록색입쌀과 벼꽃향입쌀에 관심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11월 상반기에는 훈춘시공급판매합작사의 책임자가 관련 인원을 인솔해 계구에 가 계구칠두산상업무역유한회사를 고찰, 쌍방은 빈곤층부축 장기 협력 협의를 체결했다. 12월 6일 계구칠두산상업무역유한회사에서는 훈춘시 동강자촌의 2000포대에 달하는 록색입쌀을 운반해갔다. 이 회사는 도시구역에 판매처를 설치하고 한포대(10킬로그람 포장) 98원씩 판매했는데 그 가운데서 2원을 떼내여 애심기금으로 했다.

이 밖에 최근 훈춘시의 1000상자의 꿀도 운반될 예정이다. 봉화구 계구칠두산상무유한회사에서는 훈춘시 류재아동들을 위해 매 상자의 판매액에서 2원을 애심기금으로 남기게 된다. 음력설기간 회사에서는 훈춘시를 도와 선물용으로 포장한 입쌀을 판매하여 농민들의 수입을 높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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