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철 중국-러시아 ‘우정의 탑’ 국제문화예술축제가 연길시소년궁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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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철 중국-러시아 ‘우정의 탑’ 국제문화예술축제가 연길시소년궁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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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연길시교육국이 주최한 2019년 봄철 중로 ‘우정의 탑’ 국제문화예술축제가 연길시소년궁에서 있었다.

연길시 어린이들은 바이올린합주, 가야금독주, 독창, 독무 등 6가지 종목으로, 로씨야 빈해변강구 어린이들은 민속무용과 노래, 고전의상 패션쇼 등 12가지 종목으로 조선족과 로씨야민족의 문화, 예술을 표현하고 이국의 풍토와 인정을 보여주었다.

공연에 이어 주최측은 최고 예술상, 최고 특색종목상, 최고 무대효과상, 최고 민족특색상 등 10개 상을 시상했다.

울라지보스또크시의 마린나(10살)는 “연길에 처음 왔는데 신기하고 조선족어린이들과 우정을 쌓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공연에 앞서 연길시흥안소학교 5학년 2학급의 박은영(13살)은 “로씨야 어린이들과 함께 공연할 수 있어 기쁩니다. 조선족 가야금의 매력을 보여주겠습니다.”고 밝혔다.

두 지역 정부와 기업의 지지하에 전개되고 있는 중로 청소년 교류활동에서 로씨야 공연팀은 해마다 세차례 연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연변중철국제려행사유한회사 총경리 리승은 “활동이 두 나라의 문화, 예술 교류 뿐만 아니라 연길시의 지명도와 호감도 제고, 관광객 유치 등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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